효모를 키워 빵을 만든다는 곳. 겉에 크게 빵집이란게 드러나질 않고 밖에서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몇번이나 근처에 갔는데도 빵집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바게트와 우유식빵을 샀는데 바게트는 구수하고 맛있다. 치아바타, 깜빠뉴도 분명 맛있을 것 같다. 우유식빵은 기대했던 향이나 맛에 못 미쳤고 부드러움이 덜하다.
효모의집
전북 전주시 덕진구 출판로 8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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