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맛이 좀 변한 듯 해서 안 먹었었는데 10년만의 방문에도 사람이 많은 걸 보니 기대가 되었다. 김치찜 약간 매운맛으로 포장. 보통 배민으로 주문이 많아 네이버는 늦게 확인된다. 주말은 전화도 바빠서 잘 안 받음; 푹 끓여진 김치찜이 얼큰하고 맛있었다. 고기도 얇팍하지 않고 큼직한 편. 젓갈 냄새가 많이 나진 않아 진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다. 김을 곁들이면 잘 어울린다.
명성옥
전북 전주시 덕진구 구총목로 2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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