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보채와 짬뽕이 맘에 들었다. 팔보채는 채소도 좋았지만 들어있는 해물들이 비린내 없이 큼직큼직. 짬뽕은 국물이 맑고 개운하다. 탕수육은 볶아달라고 요청하면 볶아주는데 바삭함을 잃고 고기가 좀 딱딱해서 그닥. 덕테이블이라 오리고기 파는 중식당인 줄 알았는데 오리 요리는 전혀 없다ㅎㅎ
덕테이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석산1길 16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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