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자체는 꽤나 구수하고 맛있는데, 샌드위치는 역시 먹기 힘들다. 입천장 다 까졌다. 들어간 재료 양에 비해 좀 비싸다는 느낌. 바게트만 조금씩 뜯어먹는다면 추천. 치아바타도 나쁘지 않았다. 카페에 앉아서 먹고 가는 사람이 더 많은 듯.
본브레드
전북 전주시 덕진구 오정2길 6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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