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괜찮다고 들어서 가 봤다. 공간은 적당히 넓고 하얗고 깨끗하다. 저렴한 편의 커피에 간단한 구움과자가 있다. 라떼는 좀 연한 편. 위에 띄워 준 장미얼음이 예쁘다. 백수라떼의 크림은 어딘지 익숙한 맛인데 옥수수?보리?같은 구수한 맛의 크림이었다. 핸드드립을 시켜보는 쪽이 이 곳의 맛을 파악하기 좋을 것 같다.
백수 커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세내로 241 효자1차엘드수목토아파트 103동 1층 1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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