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푸딩과 잠봉뵈르. 오전 중에 거의 다 팔려버려서 일찍 갔다왔다. 바게트 샌드위치는 딱딱해서 선호하진 않지만 그 특유의 구수함을 좋아하는데, 여기 바게트가 딱 그렇게 맛있고 눅눅하지 않았다. 바나나푸딩도 적당히 달고 맛있었다.
라나제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신봉3길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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