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많이 하는 가게 답게, 무겁고 큰 그릇에 음식이 조금씩만 담겨 있다ㅎ 몇몇 음식은 못 찍었고 코스대로 먹고 나면 든든하다. 대체로 짜지도 달지도 않고 재료의 진한 맛도 눌러서 평이하게 내는 듯.
아리아랑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 29-9 2층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