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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량셩
추천해요
3년

한번 이전하긴 했지만 20대 부터 왔던 곳이라 친근하다. 계속 같은 직원분과 사장님이 계신 것도 좋고 원두도 종종 사게 된다. 신선하다. 인스타 감성의 카페는 아니지만 편안한 곳이다. 커피 리필도 해준다. 디저트류가 많은 곳은 아니다.

길위의 커피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1길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