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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의 시초, 원형이라면 이런 맛 아니려나? 꼭 좋은 뜻은 아니다. 음식은 나름대로 시대에 맞춰 발전하기도 하니까. 시래기가 듬뿍이고 고기도 넉넉한 편이다. 손님이 많아(모두가 감자탕을 먹는다) 회전이 잘 되는데도 고기에 잡내가 살짝 난다. 예민하지 않다면 불만 없겠지만 오래되고 바쁜 가게 특유의 약간 지저분함이 있고 바닥이 차서 추웠다.

팔복감자탕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