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니다 인테리어는 아예 포기하고 알림 목적으로만 가게를 연 커피 집이라 궁금했는데ㅋㅋ드디어 마셔봤다. 아메리카노로 신 맛이 없는 원두를 주문했는데 그래도 산미가 좀 있고 개성있는 맛. 요즈음 카페 유행하는 맛이 아닌 신선한 맛이라 좋았다. 최근엔 아메리카노에 우유를 조금 넣은 화이트아메리카노가 부드러워서 선호하는 중인데 우유를 넣으니 딱이다.
커피 제작소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47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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