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불리 들어가기 어려운 느낌의 가게였다. 가게가 작은 편으로 테이블 2개, 바 자리 2인석이 있다. 드립커피가 맛있다 해서 갔는데 메뉴판은 없고 원하는 맛을 말하면 적당한걸로 추천해 준다. 아메리카노는 누룽지 같은 구수한 맛. 드립커피가 상당히 맛있었다. 후르츠한 맛이 주스처럼 나서 신기해!
티엠씨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3길 16-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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