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였을때 한번 가보고 아주 오랜만에 간 라임하우스. 경양식 돈까스를 먹을 수 있다. 돈까스 세 장이 달달한 소스와 함께 나온다. 돈까스가 나오기 전에 스프와 샐러드가 각각 접시에 따로 나오고, 와인도 조금씩 제공된다. 디저트로 귤을 주고, 커피나 녹차 중 선택할 수 있다. 오랜만에 먹으니 새로웠다.
라임하우스
경기 광명시 오리로 88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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