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평창동에 볼 일이 있다면 들려서 먹는게 나쁘진 않으나 아니라면 여기까지 인당 14000원을 내고서 아주머니의 불친절을 곁들여 먹을 정도는 아닌듯하다.
강촌쌈밥
서울 종로구 평창30길 9 1층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