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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1만 7000원, 쌈밥 단일메뉴를 판다. 채소는 싱싱한데 밑반찬은 빈약하고 된장찌개를 작은 뚝배기의 반만 주셔서(정말 양이 적다) 밥을 반쯤 먹었을때 2천원을 더 내고 된장찌개를 다시 시켰다. 편육도 한 사람당 5조각쯤을 주시는듯. 결국 밥 먹고 한시간만에 배고팠다ㅜㅜ
강촌쌈밥
서울 종로구 평창30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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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평창동에 볼 일이 있다면 들려서 먹는게 나쁘진 않으나 아니라면 여기까지 인당 14000원을 내고서 아주머니의 불친절을 곁들여 먹을 정도는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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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채소랑 돌솥밥이랑 수육 된장이 나온다. 1인 13,000원. 2인부터 식사가능. 반찬은 전부 좀 들쩍지근한 맛이였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잘 먹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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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한상! 고기가 부족해서 고기만 더 시키기는 했지만 뿌듯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각종 쌈도 아주 싱싱하고!! 직원 분들도 친절하고 뷰도 좋고 토끼도 키우시더라구요. 좋은 나들이가 되었어요!!
가격은 조금 올랐고, 고기 양도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한 끼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곳! 반찬들이 모두 짜거나 싱겁지 않고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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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다양한 쌈채소를 즐길수 있는곳- 쌈채소 종류, 반찬 등을 비교하면 원조쌈밥이 더 나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