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서교난면방 🐱🐱🐱 (이 가게만이 가지고 있는 색채가 뚜렷하고, 또 오고 싶은 곳) 🦁 (가성비가 좋은 곳) ⭐️×4.5 (사로잡는 맛이 있고, 단점이 딱히 없음) -서교난면 (13000원), 들기름 난면과 모르따델라 햄 (14000원) 망원에 위치한, 난면의 왕 서교난면방입니다. 빕구르망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고, 맛이 좋아서 자주 가는 곳이에요 개인적으로 햄과 비빔난면은 좋아하는 메뉴는 아닙니다. 서교난면의 맛은 매우 훌륭하다 말할 수 있어요 서교난면 한 그릇 안에 들어있는 모든 재료들이 모두 좋습니다. 면의 씹힘 정도도 좋고, 재료들을 같이 먹었을 때도 잘 어울려요. 특히 라비올리가 맛있어요. 라비올리를 먹다가 국물을 한 입 먹으면 또 맛있습니다 국수를 다 먹은 뒤, 레몬밥을 말아먹으면 산미가 쳐주며 또 다시 한 그릇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밑반찬으로 오징어 젓갈이 있는데, 무난한 젓갈 맛이지만 젓갈 자체가 한식을 먹을 때 사기급 반찬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와인 한 잔과 같이 먹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서교난면방
서울 마포구 동교로12길 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