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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시즌 best 맛집/펍/맥주 모음 2026년 7월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만든, 시즌 best 맛집/펍/맥주 리스트입니다. 꼭 올해 출시하지 않았더라도, 올해 마셔본 맥주 중 가장 괜찮았으면 추천 목록에 넣었습니다. 1. 시즌 best 펍 : 서울집시 한남점 (한남) 올해 상반기에 별점 5개를 준 유일한 곳입니다. 음식과 맥주 무엇하나 빠지지 않아요. 한남점에서만 파는 양고기카레와 로띠가 상당히 맛있습니다. 여름 시즌에는 미션 헬레스 여름 푸어링도 있으니 꼭 경험해보세요! 🐱3 ⭐️5 🐯2 2. 시즌 best 맛집 : 서교난면방 (망원) 재작년에 오픈하고 굴곡없이 맛있었던 곳입니다. 빕구르망 2년차 맛집이에요. 서교난면 추천합니다. 젓갈과, 마지막에 레몬밥도 잊지 마세요! 🐱3 ⭐️4.5 🦁 3. 시즌 best 가성비 맛집 : 우동가게 (당산) 굳이 찾아와서 먹을 정도의 우동까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집이 가깝거나 당산을 지날 일이 있으면 추천하는 곳입니다. 가격 대비 퀄리티가 상당해요. 냉 붓카게와 새우튀김을 추천합니다. 사실 다른 메뉴는 그렇게까지 장점으로 다가오진 않는 것 같아요. 🐱1 ⭐️3.5 🦁 4. 시즌 best 내 pick 맛집 : 멘야수 (합정) 이번 상반기 맛집 중 가장 애정이 가는 곳입니다. 오리의 은은한 향과 차슈가 강점인 곳이에요. 🐱3 ⭐️4 🦁 5. 시즌 best 국산맥주 (생맥주) : 서울컵 ipa [서울브루어리] 홉향과 질감이 잘 살아있고, 끝맛이 강하다기보다는 밸런스가 좋은 잘 만들어진 ipa에요. 국산 ipa의 장점인 신선도 면에서도 강점이 다가옵니다. 6. 시즌 best 국산맥주 (편의점) : obc 라거 비엔나 [오리지널비어컴퍼니] 편의점 맥주 치고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비엔나 라거에서 기대하는 포인트가 다 잘 살아있었어요. 이 외에도 서울 라이스 라거, 클라우드도 괜찮게 마신 맥주였습니다. 7. 시즌 best 수입맥주 (생맥주) : 더 캐슬 [루트앤브랜치] 완성도가 높습니다. 올해 먹은 ipa 중 탑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밸런스와 체급 모두 좋습니다. 8. 시즌 best 수입맥주 (편의점) : 바이엔슈테판 헬레스 [바이엔슈테판] (사진을 지워서 아직 리뷰가 없어요ㅜㅜ) 이번 상반기에 마신 여러 편의점 맥주 가운데 가장 만족한 맥주 중 하나예요. 버스트 ipa, 필스너 우르켈,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도 괜찮았습니다. 9. 시즌 best 수입맥주 (바틀샵) : 오세아니드 [브라세리 뒤 카나다] 질감과 홉의 쓴 맛, 향이 아주 잘 살아있습니다. 밸런스라기보다는 뾰족한 느낌인데, 저는 만족했어요. 10. 시즌 best 내 pick 맥주 : 기린 이치방 시보리 여러 맥주를 마시다 보면 항상 기린으로 돌아오네요. 생맥이든 병맥이든 항상 가볍게 마시기 좋은 데일리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맛도 있구요. #시즌베스트

서울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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