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닥같은 길다란 한 가닥의 쫄깃한 우동을 대접에 한가득 담아주시는 곳 한번에 먹으면 장수한다지만 미안해요 그냥 짧고 굵게 살래요 외치게 된다
현우동
서울 강남구 논현로149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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