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이 일대 할머니 머시기 순두부들은 다 디졋대서 어머니가 검색하셨는데 풍자 ‘또간집’ 이래요. 마침 방문하셨으나 업로드 하루 전이라 사람이 많지 않음에 압도적 감사~ 서비스도 너무 좋으시고 난로 위에 주전자로 뜨순 물을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모두부 환상 하아....... 아침식사로 먹느라 막걸리 겨우 참음. 흰 순두부는 간이 어느정도 되어 있어요. 해물순두부가 유명하다는데 저에겐 조금 간이 셌어요. 모두부 드세요 모두부 머겅
송정희 어머니 순두부
강원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9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