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재방문 100% 모든메뉴가 맛있다 지인데리고 갈 만큼 맛있다. 일단 간판에 이름 내건 할머니 사장님이 아직까지도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시는 것에 신뢰가 감 흰순두부는 치즈라고 할만큼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입안에서 그냥 사라진다. 고소한 잔향이 남음 얼큰은 순두부맛이 약해지는 부분이 아쉽지만 양념자체의 맛이 좋아서 재방문때 하나만 먹어야한다면 난 얼큰먹을거임 손두부는 꼭 시켜서 곁들여 드시길, 시골스럽고 단단한 생김새 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