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 아맛나 양꼬치 들어가자마자 한중일 3개 국어를 하는 삼촌과 조와써 진행시켜 영차를 계속 하는 막내이모를 보고 집에 갈까 싶었지만... 이미 양꼬치와 하얼빈을 우르르 시켜놓으셔서 그래 밥만 먹고 가자.. 근데 양꼬치가 진짜 아맛나인데요..? 비리거나 이상한 맛도 없고 쯔란 등도 안 찍어먹고 그냥 먹어도 될 정도로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불 조절이 잘 돼서 타는 양꼬치가 없었어요? 이건 케바케일지도 모르겠는데. 대신 한 4~6인 정도가 적절한 인원인 것 같아요. 더 많은 인원은 앉을 수가 없어~ 설날이었다.
아맛나 양꼬치
경기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26-6 백두빌딩 2층
당신의텍스트 @yourtext
첫 문단 진정한 명절이네요 ㅋㅋㅋㅋㅋ
고맥 @godok_beer
@yourtext 가게에 머리숙여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