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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맥
4.0
14일

남영동 - 금천문 성시경의 먹을 텐데에 나온 모양이지만 저희는 점심에 갔기 때무네, 짜장 짬뽕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불맛‘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던데 오, 짬뽕도 그렇고 심지어 볶음밥도 불향과 맛이 나더라고요 ㅋㅋ 짜장은 좀 평범하고 짠 편이었고… 볶음밥 시키면 짜장소스+짬뽕국물+볶음밥 다 먹을 수 있어서 추천하느 메뉴입니다. 가격은 10,000원이고요. 점심시간에 사람 많은 편이고 제로페이 가능해요. 담엔 점심시간에 탕수육 또는 저녁에도 요리 먹어보고 싶네요~ 찬장에 온갖 고량주들이 아주그냥 깔려있던데요.

금천문 & 오향족발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6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