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쪽으로 자리 잘 잡으면 바로 앞에 물왕저수지 산책로가 보인다. 한옥 카페라는 특성이 좀 있어서인지. 늘 만석인 곳. 커피나 음료는 강남 만큼 비싼 듯. 아메리카노가 22년 하반기 기준 6천원. 맛도 그닥 쏘쏘지만 바로 앞에 물왕저수지가 있다는 거 빼면. 추천 하고 싶은 곳은 아닙니다만. 음료 맛도 무난하고 다 무난한 카페…
16번길 한옥카페
경기 시흥시 물왕수변로 1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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