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눈에 잘 안띄지만 이 근방에선 그나마 갈만한 곳 같다. 아인슈페너는 6.5로 테이크아웃 시 적용되는 1천원 할인은 적용이 안되는데. 맛은 있지만 좀 비싸서 괜찮다를 드림. 이 집 아인슈페너는 특이한 게. 첫맛 보다 가라앉은 커피가 더 마실만 함. 이건 윗 부분 폼이 별로라는 건데 내 입맛엔 살짝 짜거나 달거나 해야 좀 더 맛있을 것 같단 느낌.에스프레소 자체는 맛있는 곳 같다. 근데 가격이 프랜차이즈도 아닌데 6.5라면 좀 비싼 듯. 재방문 의사는 있다. 스벅 갈 바엔 여길~ ㄱ ㄱ
클래시빈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5 목동파라곤 109동 1층 11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