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부근 샹제리제 빌딩 일층. 피자 한 판에 만원초반이니 착한 가격대다. 셋이서 피자. 샐러드. 파스타에 맥주 두 잔 시켰는데 3.3 나옴. 일행이 맛집이라고 하셔서 간건데 피자는 화덕피자 치고 얇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다. 바질페스토가 쫙 뿌려져있는 마르게리따 피자인데 이게 젤 나았던 듯. 샐러드는 소스도 신선도도 별로이고 파스타는 그냥 집에서 만든 평범한 맛이다. 손이 잘 안가서 남긴 듯. 전체적으로 간이 짭쪼롬. 여긴 피자가 제일 나은 것 같다. 선릉역 부근에서 저렴하게 피자 먹기 좋은 곳인 듯
라 피자 노스트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06 샹제리제센터 에이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