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메뉴 알탕(9,000원)을 먹고 왔다. 호프집에서 파는 냉동 알탕보다 크고 실하고 양도 많아 내 스타일이야. 역시 횟집에서 하는 알 탕이 최고다. 또 갈래
참치명가
서울 중구 퇴계로 210-27 대한장여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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