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전에도 직접 닭을 발골하고 정형해서 판매하시는 야키토리가 있군요. 닭 특수부위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거의 일반부위는 적게 시키고 특수부위 위주로 먹었네요. 왜 야키토리 사진이 없나면 나오자마자 따뜻하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홀라당 다 먹었거든요...^^...하하 모든 꼬치가 적당한 불 향에 잘 구워져서 나오자마자 먹어버렸어요. 게다가 생맥이 에비스항 아사히가 구비되어있는데 수도권 물가에 익숙해서 그런지 가격이 합리적이네요. 코트걸이도 있고 좌석은 바 자리, 테이블 자리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화장실이 진짜 좋아요. 가게 내부에 있는데 양변기, 소변기 따로 있고 스피커에 비누와 핸드워시, 페이퍼타올, 거기에 온수까지... 다음에 대전에 올 일이 있다면 또 오겠습니다. 아니 다 써놓고 보니 무슨 협찬리뷰 같네요.....
토사카
대전 서구 용문로 35-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