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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이런 식당이! 바삭한 파전과 특이하게 미역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의 조합이 좋았다. 칼국수의 양이 매우 푸짐했다.

시인과바다

전남 무안군 현경면 현해로 335 시인과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