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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른 코우콘. 룸이 있던 게 기억나 급하게 예약해서 다녀왔다. 전체적으로 맛은 있는데 망원 합정에 잘하는 이자카야가 너무너무 많다보니 눈에 띄는 한 방은 잘 모르겠던. 콜키지도 2만에서 3만으로 올랐는데 기물이나 서비스가 3만원 느낌은 아니였던 것도 살짝 아쉬운 포인트.

코우콘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1길 46-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