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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팡이 이전한 뒤로 스시 세트의 종류만 늘은 게 아니라 저녁 사시미의 상차림이 한층 더 풍요롭고 화려해졌다. 인심 더 넉넉해진 것 같고 음식들이 예전에 비해 여유가 느껴진다. 정말 좁은 상가에서 벗어나시길 백 번 잘하신 거 같다.

스시팡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264 호수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