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전체 더보기
카페베ㄴ가 아닙니다 🤣 손잡이부터 발판, 인테리어까지 그곳에 온 듯한 매직.. 8천원의 회덮밥 런치를 먹었어요. 회덮밥+장국+샐러드+튀김+조림의 구성. 양이 정말 많았어요, 회 역시 먹어도 먹어도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정도로 풍부하게 들어있고요. 하지만 아쉽게도 맛으로 큰 임팩트는 없었답니다 🤔.. 근처 방문했을 때 배불리 먹고 싶으면 생각 날 만한 곳. #조오리_식사
스시팡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264
32
5
평일 2시방문 회덮밥은 재료가 끝났다고해서 두번째 세트 주문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었는데 입구의 발판이 까페베네라서 음? 까페베네가 있던 곳에 그대로 들어온 모양 테이블이 많이 끈적거리는게 유쾌하지않음 세트메뉴를 주문했는데 우동/소바 선택인데 그냥 묻지않고 우동을 내왔다 시간이 없어서 그냥 먹음
2
0
스시팡이 이전한 뒤로 스시 세트의 종류만 늘은 게 아니라 저녁 사시미의 상차림이 한층 더 풍요롭고 화려해졌다. 인심 더 넉넉해진 것 같고 음식들이 예전에 비해 여유가 느껴진다. 정말 좁은 상가에서 벗어나시길 백 번 잘하신 거 같다.
8
유명한 잠실 리센츠 상가의 스시팡이 조용히 몰래 이사를 갔다. 확장한 독립가게를 내기 위해 삼전동으로.. 예전 점포를 같은 업종으로 넘기고 가느라 과거 손님들에게는 얘기 안하는 조건으로 넘기셨단다. 이 집에서 회덮밥 먹어본 사람들은 다들 놀란다. 웬만한 특급호텔 회덮밥도 낫다. 양으로 맛으로.. 스시도 굉장히 맛있다. 실장님 솜씨가 끝내주심.. 위치 정보는 3번째 사진의 GEO tag를 이용하시라.. 앞의 두 사진은 예전 잠실... 더보기
6
3
오늘의 외식. 한 발 늦은 생파를 위해 고르고 고른 메뉴는 이것. 때마침 집근처에 새로 문을 연 스시집이 있어 탐방에 나섰다. 날이 날인만큼 최고가 메뉴를 주문했더니 요리사께서 직접 배달(?)까지 나오셨다. 두툼하게 썰어낸 크기도 인상적이었고, 선도에 민감한 짝꿍도 잘 먹는 걸 보니, 성공적이었음. 해삼내장에 회를 찍어 먹는 첫 경험을 했는데, 심봉사 눈 뜨듯 신세계가 열렸으나 얇은 지갑이 걱정이네~ ㅋㅋ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