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만 튀겨서 내놓는다니 여긴 분명히 튀김과 고기에 자신이 있는 곳일거다 라는 확신으로 방문. 갓 나온 덴뿌라를 소금 콕 찍어 먹는 순간 오길 잘 했다 하고 방정을 떨었음. 앉아서 먹다보니 깐쇼새우도 포장을 많이 해가던데 담엔 저것도 먹어야지 하고 다짐. 쟁반짬뽕은 면이 옥수수면과 쫄면 사이 어디쯤의 중국식 쫄볶이같았다 대단할 거 없지만 맛있는 그 맛. 담에 또 가야지
샤오롱
서울 양천구 중앙로45길 8-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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