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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먹고 싶을 때 종종 가는 동네 맛집이다. 메뉴는 딱 3가지이고 할머니 혼자서 국수랑 수제비를 만드시다보니 주문이 밀리면 좀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추운날 뜨끈하고 약간 칼칼한 국물에 쫀득한 수제비 먹으면 그냥 최고👍 수제비에 청양고추가 들어가있으니 오래두면 매울 수 있으니 꼭 빼먹길!! 김밥은 정말 그냥 기본, 간단한 김밥인데 밥에 찰기가 좀 있는편? 그리고 약간 짭짤하다. 반찬은 김치 하나인데.. 김치는 별로다.

행복한 분식

대전 서구 둔산로206번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