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를 산지별로 종류별로 맛별로 정말 다양했고 시음, 시향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취향이 맞게 사올 수 있었다. 구매한 원두는 게이샤 벤치 마치와 청포도 풍미가 느껴지는 브라질 빈할 레드 그레이프 원두를 구매했다!! 드립백도 1000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고 종류도 다양해서 선물하기도 좋을 거 같다🤔 커피를 매장에서 마실 수도 있는데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었고 외부음식 반입 가능하다!! 그리고 바로 앞에 관저당이라는 빵집이 있다
원두집
대전 서구 구봉산북로21번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