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다가 경주로 내려온 먼슬리케이크_구움간. 경주라는 지역 느낌을 잘 살린 디저트는 물론, 여러가지 맛의 쁘띠갸또와 페이스트리 빵들도 있다. 흑임자맛과 바닐라맛이 파사삭한 페스츄리와 잘 어울렸던 기와밀푀유와 말차크림에 나무 모양 초콜릿이 올라가있던 말차 봉황타르트를 먹어보았는데 많이 안달아서 좋았다. 대신 사이즈가 좀 작은게 아쉬웠다🥹 커피는 그냥 쏘쏘하고, 가게 내부가 그리 크지 않고 6-7테이블 정도 있어서 사람이 많을 때는 웨이팅이 있을 거 같다.
구움간
경북 경주시 원효로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