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공간의 카페지만 창문이 있는 자리에 앉으면 흘러나오는 음악과 살살부는 바람이 너무 좋았다!! 버터떡과 두쫀쿠를 모두 먹을 수 있는데 맛별로 하나씩 들어있는 버터떡 오마카세라는 것이 신기했고 원하는 대로 종류별로 담을 수 있는 골라담기도 있다. 버터떡은 초코랑 호박인절미가 제일 맛있었고 두쫀쿠는 녹진한 맛은 있는데 뭔가 고소함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피가 엄청 말랑하다.. 여름 메뉴인 레몬 프로즌은 완전 강추👍 스무디같기도 한데 아이스크림 느낌도 나고 레몬이라 상큼새콤한게 아주 취향저격이었다!!
카페 코모레비
대전 유성구 계룡로 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