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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은 에그타르트가 안나와서 실패하고 드디어..!! 근처 소품샵 구경왔다가 두번째 방문해서 에그타르트를 구매했다🤭 이름도 그렇고 외관부터 안의 분위기가 카페 맞아? 그런 느낌이고 음료는 모르겠는데 디저트가 에그타르트와 버터바 뿐. 나온지 얼마 안됬는지 따끈했던..!! 꽤 묵직하고 한입 먹어보니 파사삭한 페스츄리 속에 그냥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사르르 녹아버리는 커스터드 필링이 가득 들어있다🫢😋 찰랑찰랑 부들부들 그 자체. 요즘 맘에 드는 에그타르트가 없었는데 간만에 맛있는 집 찾았다!!

가끔 에그타르트바

대전 중구 목척4길 4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