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육면, 어향가지밥, 탕수육, 샤오롱바오 입니다. 우육면은 정말 깔끔한 국물에 간간한 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 간 일행 말로는 대만에서 먹은 우육면이랑 아주 똑같다고 하네요. 일행이 먹은 어향가지밥은 다른 곳에서 접한 어향가지보다는 매운맛이 약하고 새콤달콤함이 주가되는 맛입니다. 일행은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탕수육은 평범한 옛날 탕수육입니다. 고기 탱글함이 살아있습니다. 샤오롱바오도 맛있었네요. 다음에 또 경주를 놀러오면 재방문하자고 약속하면서 나온 집입니다. 추천해요.
어향원
경북 경주시 화랑로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