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천 따라 새로 생긴 멋진 신상카페. 차분하고 채광이 좋은 공간이 인상적이었어요. 안쪽으로 깊게 공간이 나 있어 테이블, 소파자리 등 다양하게 목적에 맞게 앉아 시간을 즐길 수 있고요. 베이커리도 다양하게 하시네요. 달지 않고 삼삼한 맛이 인상적이던 무화과컵케이크. 가격은 좀 있지만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입구쪽 자리는 반려동물 동반! 안쪽에 앉아 귀여운 멍멍이들과 성북천의 풍경을 보는 맛이 있네요😌
아일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11길 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