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좋아하는 식당이지만 아기와 함께 방문한 건 처음인데 더 좋아졌다. 아기 의자 물론 있고, 우리는 게살해물요리와 난자완스, 볶음밥을 시킨 다음에 아기를 먹이려고 공기밥을 부탁드렸는데 “아기 먹이실 건가요?”하고 물어보신 뒤 아기밥은 그냥 제공해주셨음. 사모님? 매니저님? 뿐만 아니라 서빙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아주 친근하게 대해주셨고 그러다 보니 주변 손님들도 저절로 아기를 귀엽게 봐주신 느낌.
가담
서울 강남구 언주로167길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