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 청국장(2인 이상 주문 가능) 뿐이지만 짬뽕순두부도 먹어보았는데 이 집은 전체적으로 메인이 좀 섬섬하고 대신 반찬에 힘을 주었네요. 가자미는 맛있어서 만원 주고 추가했고, 의외로 저는 비지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짬뽕순두부나 청국장의 맛만 보자면 동화가든 승 같은데 온식구가 깔끔한 환경에서 이러저러한 반찬이랑 한 상 먹고 싶으면 여기도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반찬이 다 맛있는데 엄마 말론 된장맛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십니다.
차현희 순두부 청국장
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