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하고 조금은 위생이 의심스러운 전형적인 대학교 앞 막걸리 집 느낌. 이 동네에 왜 이런 집이? 라고 생각했는데 버스로 15분 거리인 동남보건대 학생 분들이 많이 오신다고. 그 외에는 동네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 듯.. 어제 탄 택시의 기사 분도 단골이라고 주장하시더라고요. 감자전👍이 증말 증말 맛있고요. 동그랑땡은 특이하긴 했는데 취향은 아니고.. 막걸리를 직접 만드신다는 소문을 들었으나 확인된 바 없습니다. 어쨌거나 막걸리도 맛있음. 제 동생 말에 따르면 17명이 가든 10명이 가든 어제처럼 4명이 가든 언제나 인당 6천원이 나와서 신기하다고 합니다ㅋㅋㅋ
개코네 막걸리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1073번길 10-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