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고소한 스콘 냄새가 가득 나서 베이커리류 안먹으면 안될것만 같았던 카페,코니크☕ 디퓨저가 왜 필요해요?! 이게 바로 디퓨저인데 싶고 티 이름에 쿠키가 들어 있어서 오잉?! 싶었는데 시나몬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면서 묵직하지 않아서 매력적이었던 티 시나몬 계열 = 무거움 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가벼웠고 나오기 전에 갈색톤의 음료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상콤해보이는 자몽색이라 더 신기했던 티! 공간도 따뜻했고 무엇보다 창문이 꽤 커서 자연광에 사진 찍으면 여기가 바로 셀카 맛집이이에요❤ 다만 불편한점이 있다면 화장실 잠금장치가 쇠로 된거로 걸어야 해서 살짝 불안했던 점 정도?! 카페 주인 언니도 친절하고 따뜻했던 곳이에요
코니크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