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전에 한번 와봤었던 곳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안쪽의 구조가 변경이 되어 있어서 여기 맞았었나? 하고 순간적으로 생각했었는데 기존에 왔었던 곳이 맞았네요 ! 문 앞에 사장님이 머리만 자르신거라고 적어두셔서 저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 은근 있으셨구나 싶더라고요 마치 오마카세에서 볼 법한 다찌 석으로 되어 있어서, 변경이 된 구조 마음에 들었었고요 초밥은 가격이 전반적으로 저렴한데 퀄리티 좋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손님들 꽤 많았었고, 중간에 먹다가 샐러드 부족하지는 않은지, 국 부족하지 않은지 신경 써주시는 점 좋았고 키오스크로 주문할 때 직원분이 나오셔서 안내 도와주시는 점도 좋았어요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점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던 곳이었어요
삼초
경기 광명시 성채로50번길 29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