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만족스럽고 아쉬운 점이 없는 곳입니다 일단 이렇게 많은 위스키를 잔술로 마실 수 있다는 점… 복장 딱 갖추어 입고 위스키 아주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점, 모든 손님에게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점이 이 가게의 매력입니다 외국인 친구가 온다면 데려오고 싶기도 해요 화장실이 조금 아쉽습니다 커버차지 1만 원도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는데 저는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바 테일러
서울 성북구 아리랑로2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