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계의 박물관 같은 공간 어떻게 이 가게의 역사가 시작되었는지 벽면에 붙어있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음식의 맛만 놓고 보면 더 높은 점수였을 수 있겠으나… 인간적으로 너무너무너무너무 더웠다… 에어컨이 없고 선풍기만 있다. 먹다가 너무 더워서 도저히 못 먹겠어서 나왔다. 맛을 음미할 수 없어서 2점
신도칼국수
대전 동구 대전로825번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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