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해장국을시키면 1.5인분에 공깃밥을 주는곳 입니다. 여기 코로나가 지배했던 1학년 제외하고 3년간 자주 가던 3곳중 한곳입니다. 술 해장할 필요는 없지만 과제하느라 더부룩한 속을 해장 하던 곳..국물에 밥말아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는 할수 없던 곳 입니다. 고기 양이 너무 많아 고기만 발라먹어도 배불러 굴러댕길수 있겠다 싶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맛은 약간 맵워요. 그렇기에 얼큰하여 속이 뻥 뚤립니다. 졸업하고서도 3개월에 한번은 가서 먹습니다. 참고로 졸업식 당일에도 맛있게 먹은곳입니다.
성환 뚝배기 해장국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1로 272-8 뚝배기해장국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