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성환역 근처에 있는 해장국집인데,이미 동네 주민들한테는 유명한 곳인지 웨이팅이 있었다. 회전율이 좋은 메뉴라 얼마 안 기다리고 거의 바로 착석! 근처 회사에서 점심 먹으러 온 직장인들로 붐볐다. 기본이 만원, 특이 만삼천원. 뼈해장국은 엄청 오랜만이다. 거의 대학교 졸업하고 처음인듯....? 맵찔이인 내가 딱 먹기 좋을 정도였는데, 확실히 발라먹어야 하는 메뉴는 귀찮아서 은근 밥이 빨리빨리 많이 안 들어가서 밥이 많이 남았다... 더보기
인스타 릴스에서 우연히 보고 와~ 맛있겠다 해서 지도에 저장해두려고 검색해봤다가 20-30분이면 가더라구요?!!!! 바로 달려가봤습니다.ㅎ 남자친구랑 같이 해장국을 좋아하긴 하는데 이 텅텅 빈 동네에 요 집만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 했습니다!! 웨이팅도 너무 길고 눈까지 내려서 너무 추워서 바들바들 떨다 겨우 입장했어요 다행인지 식당 내부는 가정집을 개조한것처럼 그냥 딱 할머니댁 온 느낌! ㅋㅋㅋ 방석있고 좌식인데 온돌이 뜨끈하더... 더보기
여긴 해장국을시키면 1.5인분에 공깃밥을 주는곳 입니다. 여기 코로나가 지배했던 1학년 제외하고 3년간 자주 가던 3곳중 한곳입니다. 술 해장할 필요는 없지만 과제하느라 더부룩한 속을 해장 하던 곳..국물에 밥말아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는 할수 없던 곳 입니다. 고기 양이 너무 많아 고기만 발라먹어도 배불러 굴러댕길수 있겠다 싶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맛은 약간 맵워요. 그렇기에 얼큰하여 속이 뻥 뚤립니다. 졸업하고서도 3개월에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