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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3.5
1년

혼자 하는 여행에 한적하게 맘편히 쉬어가고 싶어 방문했는데 손님들이 끝없이 들어와서 괜히 눈치보였어요,, 그래도 최대한 여유를 즐기려고 노력하였답니다 공간이 아름답고 좋았어요 병 밀크티는 기대보다는 무난한 맛이었습니다 재방문시에는 차를 마셔보고싶어요!

미드 레인지

경북 안동시 태사길 53-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