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가 정말 맛있었다 두툼해서 씹는 맛이 넘 좋았음 표고와사비랑 말돈 소금이 있어 좋았고 김치는 뭔가 맛이 오묘했다 찌개는 너무 짜서 먹고나면 물 2리터 마셔야할 듯 차돌이랑 우설이 품절이라 못먹었다 우설이 먹고싶었는데,,ㅠㅡㅠ 평일 낮 룸으로 방문 했는데 담당서버가 아직 얼마 안되신건지 약간 아쉬웠음 음식이나 집기 줄때도 테이블이 넓어서 안쪽까지 놔주지 못하고 손님 손으로 받아서 직접 내려 놔야하고 찌개시키면 찌개만 덜렁 줘서 덜어먹을 그릇 국자를 따로 요청해야하고 룸이 두 테이블인데 직원 한명이 다 응대하는데 벅차보였음 가격대비 서비스가 아쉬운 느낌이라 내 돈 주고 재방문은 안할듯합니다요
대목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1 동신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