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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위치한 <코지하우스 수성점> 거의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가서 한적하게 먹을 수 있었다. 일요일 저녁의 라스트오더란! 로제파스타와 폭립을 주문했는데 로제 소스까지 싹싹 먹기 소스가 많아서 빵에 듬뿍 찍어먹기 좋다. 폭립은 달달하고 살이 보드라워서 뼈에서 잘 발라지는데 끝부분이 타서 아쉬웠다ㅠㅠ 양념고기는 어쩔 수 없는 것인가.. 그래도 든든히 잘 먹었으니 만족 :)

코지하우스

대구 수성구 국채보상로 983 1층